금은불을두려워하지않는다

$17.50

In stock

Description

이 책은 OMF 선교사 랄프 탈리버가 문화혁명 당시 중국가정교회 지도자가 겪었던 비극, 고난, 승리를 파노라마 소설 형식으로 쓴 글이다. 1949년 창가이섹이 다스리던 서부 중국 충칭을 공산주의자들이 점령했다. 그들은 각기 있는 곳에서 그 체제에 순응하며 신앙인으로서 산다.

당시의 권력가들이 기독교인들을 미워하여도 그들은 식사할 때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재판관 앞이라도 신앙을 부인할 수 없다. 주일에 성도가 모이는 곳을 찾아 예배를 드리지 않을 수 없다. 극한 가난과 억울함 속에서도 그들은 그저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있고 자연스런 삶의 패턴으로 이웃을 용서하며 사랑한다. 병이 낫거나 감옥이 저절로 열리지 않는데 그냥 그리스도인으로서 잔잔하고 평범하게 사는 모습이 감동을 준다.

Additional information

regular